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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신규 업데이트 진행

2019-03-14 10:10
편집부 press@bodnara.co.kr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다중 접속 온라인 역할 수행 게임(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World of Warcraft: Battle for Azeroth)에 두 전설적인 동맹 종족인 ‘잔달라 트롤’과 ‘쿨 티란 인간’이 합류하는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오늘 적용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용된 업데이트는 격전의 아제로스 확장팩 출시 후 진행된 대규모 업데이트인 복수의 파도(Tides of Vengeance)의 연장선으로 새로운 동맹 종족은 물론 공격대, PvP, 전문 기술 등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게임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업데이트를 담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격전의 아제로스 확장팩과 함께 소개된 잔달라 트롤(Zandalari Trolls)과 쿨 티란 인간(Kul Tiran Humans)이 새로운 동맹 종족으로 등장한다. 해당 종족과 확고한 동맹을 달성하는 등 몇 가지 조건을 충족한 플레이어들은 이번 업데이트 적용 후 이들 동맹 종족 영입을 위한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게 되며 퀘스트를 완료하면 캐릭터 생성 화면에서 새로운 동맹 종족 캐릭터를 만들 수 있게 된다. 새롭게 추가되는 잔달라 트롤과 쿨 티란 인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각종 전문 기술을 한층 유용하게 만들어주는 ‘거래의 도구’도 새롭게 선보인다. 플레이어들은 자신의 캐릭터가 익힌 전문 기술에 따라 각각 고유한 퀘스트 라인을 완료하면 능력을 보강할 수 있는 거래의 도구를 획득할 수 있다. 단, 퀘스트는 캐릭터 레벨이 120을, 전문 기술의 숙련도가 150(잔달라 또는 쿨 티란)이상이여야 진행 가능하다. 거래의 도구를 획득한 캐릭터는 전문 기술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각 전문 기술별 효과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신규 동맹 종족과 전문 기술 외에도 싸움꾼 조합, 전쟁 대장정, 마그니 브론즈비어드 이야기, 신규 공격대 등 다양한 콘텐츠가 함께 적용된다. 플레이어들은 싸움꾼 조합에서 다양한 적과 겨뤄 멋진 보상을 획득할 수 있고, 마그니 브론즈비어드가 아제로스를 치유하는 과정에 대해 배우고, 새로운 전쟁 대장정을 통해 승기를 자신의 진영에 더욱 가까이 가지고 올 수 있게 된다. 이에 더불어 새롭게 추가 예정인 신규 공격대인 ‘폭풍의 용광로(Crucible of Storms)’에서는 다음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인 ‘아즈샤라의 현신(Rise of Azshara)’을 예고하는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다. ‘폭풍의 용광로’는 4월18일(한국 시간 기준)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적용되는 콘텐츠 업데이트의 세부 내용은 관련 공식 웹사이트에 자세하게 나와 있으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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