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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산티아고앤, '두께 1.7mm' 초슬림 노트북 거치대 ‘마제스탠드’ 국내 출시

2019-03-14 11:26
편집부 press@bodnara.co.kr

산티아고앤은 동전보다 얇은 두께의 초슬림 부착형 노트북 거치대 마제스탠드를 국내에 첫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마제스탠드는 정밀가공 기술이 발달한 대만에서 2018년 출시된 제품으로 노트북 거치대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두께 1.7mm, 무게 136g의 초슬림 초경량 사양으로 7cm에서 12cm까지 6단계의 높이 조절이 가능해 노트북 사용자의 이동성과 편의성, 그리고 기능성을 극대화했다.

기존의 노트북 거치대가 부피가 크고 무거워 이동이 불가능하거나 매우 제한적인 반면, 마제스탠드는 동전보다 얇은 1.7mm 두께로 노트북에 부착했을 때 노트북의 두께 변화가 거의 없어 휴대용 파우치에 걸림없이 수납된다. 1초면 거치대를 세우고 접을 수 있어 도서관, 커피숍 등 어느 곳에서나 쉽고 빠르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것도 마제스탠드의 큰 장점이다. 7cm부터 12cm까지 거치대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의 신체 조건과 사용환경에 맞는 최적의 각도와 높이를 제공해 노트북 사용자가 흔히 겪는 목과 어깨 등의 통증을 최소화해주고 반듯한 자세를 유지하게끔 도와준다. 12cm까지 높이면 데스크톱 모니터 수준의 눈높이로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다.

마제스탠드는 호환성도 탁월하다. 18인치 미만의 맥북과 대부분의 노트북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수 처리된 아연합금과 스테인리스강으로 제작되어 10kg 하중 테스트를 통과했을 만큼 견고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노트북의 고민거리 중 하나인 방열 구조도 획기적이다. 마제스탠드는 노트북 뒷면의 간섭을 최소화하고 입체적인 에어플로우 구조로 설계되어 언제 어디서나 최적의 성능으로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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