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뉴스 홈 인기 PC 뉴스

LGA 775 펜티엄 4 리마킹한 가짜 코어 i5-9600K 등장

2019-03-15 09:58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인텔의 14nm CPU 공급 부족 사태가 이어진 영향일까? 해외서 리마킹 인텔 CPU 판매 정황이 포착되어 구매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heise.de에 따르면 올해 초 아마존의 한 판매점에서 LGA 775 소켓의 펜티엄 4 CPU를 리마킹한 코어 i5-9600K를 판매했다고 전했으며, 아마존에서는 문제를 인지한 후 소비자에게 환불과 50유로 쿠폰을 제공하였다.

이번에 또 다시 등장한 리마킹 CPU는 구형 펜티엄 4의 히트스프레더 마킹을 조작한 제품으로, 정품 9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달리 히트스프레더 하단의 양 날개 구조가 없고, 모서리가 조금 더 둥글게 디자인 되었다.

한편, 아마존은 이번 판매점의 리마킹 CPU 판매 사건과 관련해 재발 방지 대책이나 원인 규명 등 별도의 코맨트를 하지 않았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DJ Desperado / 19-03-18 0:17/ 신고
-On Mobile Mode -
775면 너무한거아닌가......
전투기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9-03-19 9:07/ 신고
이건 너무 티나는 리마킹 인데요.. 핀수부터 틀리니..
닉네임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