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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5G 전환 영향, 2020년 서버 출하량 최대치 기록 전망

2019-04-24 11:16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5G로의 전환 특수를 맞아 글로벌 서버 출하량이 2020년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DRAMeXchange에 따르면 올해 서버 시장 역시 성장을 기록하겠지만 기업들의 사업 주기와 불확실성으로인해 2018년보다 소폭 감소한 3.9%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2018년 서버 시장 성장은 북미 시장의 비중이 전체의 30%에 달할 정도로 특정 지역에 치중되었으며, 엔터프라이즈 분야의 비중은 2018년 35%에서 2019년 40%로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기업들의 5G 전환에 따라 통신사들과 인터넷 서비스 공급사들의 서버 요구량이 증가해 2020년에는 서버 출하량이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중국의 최고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서버 구입이 전년 대비 약 15%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북미 기업의 구매는 약 5% ~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여기에 중국과 북미의 세컨드 티어 기업들의 경우 해외 비지니스 개척과 수요 창출을 위해 올해 서버 구매량이 전녀 대비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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