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 차일드 서비스, 라인게임즈서 시프트업으로 이관 |
|
2019-09-20 18:15
편집부 press@bodnara.co.kr |
|
|
|
|
|
|
라인게임즈 주식회사(라인게임즈, 대표 김민규)는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의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를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으로 이관한다고 20일 밝혔다.
'데스티니 차일드'는 오는 10월21일부터 개발사인 시프트업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10월20일까지 게임 서비스 이관에 대한 안내가 진행될 예정이다.
라인게임즈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 이관은 양사 합의에 따라 결정 됐으며, 실무 차원의 업무 협업을 통해 서비스 이관에 따른 유저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데스티니 차일드'는 라인게임즈와 시프트업이 공동으로 개발해 지난 2016년 10월 국내 출시에 이어 지난해부터 북미 및 동남아 등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데스티니 차일드' 게임 정보 및 서비스 이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90 단종설 공식 부인
브라질 공항서 6억 원대 지포스 RTX 5090 그래픽카드 실종
소니 PS6에 적용? 사용자 입력 고려한 프레임 생성 기술 특허 출원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게임 성능 이어 그래픽 품질 업스케일링, 엔비디아 DLSS 5 알아보기
더욱 개선된 360도 카메라, DJI Osmo 360 II 써보니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