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대표 김재원)이 건강의 진심을 담은 착즙기 신제품 H410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2008년 휴롬 착즙기 출시 이후 올해까지 88개국에서 착즙기 누적 판매량 1100만 대, 누적 매출 2조원을 기록하며 건강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휴롬은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건강 가치에 대한 실현을 목표로 착즙기 신제품 H410을 출시했다.
H410은 작동부터 세척까지 사용 과정 전반의 편의성도 우수하다. 지름 165mm의 메가 호퍼를 적용해 채소과일을 통째로 넣을 수 있고, 재료를 넣고 작동 버튼을 누르면 커팅 날개가 자동으로 절삭해 재료를 따로 손질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제품 앞면의 주스포켓을 통해 주스가 차오르는 모습으로 착즙량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세척도 드럼과 멀티 스크루를 분리해 흐르는 물에 헹구기만 하면 돼 간편하다.
이 밖에도 H410은 복잡한 원액기 내부를 숨긴 히든 설계 디자인을 적용해 드럼 외관을 심플하게 구현했으며, 크리스탈 디자인의 메가 호퍼는 빛을 받았을 때 더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가까이에서 보면 더욱 세심한 디테일을 엿볼 수 있다. 본체는 밑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안정적인 유선형 디자인으로 모던한 무광의 화이트, 베이지, 라벤더 컬러를 적용해 어떤 주방에도 잘 어우러지며 주방가전을 넘어 오브제로서의 역할도 가능하다.
휴롬은 27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H410을 최초로 공개한다. 쇼핑라이브 1시간 동안 최대 5만5천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최대 7% 추가 적립도 가능하다. 방송 중 구매를 인증한 10명에게 네이버페이 5만 포인트를 추가 증정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사과 2kg을 증정, 베스트 리뷰로 선정된 1명에게는 120만원 상당의 호텔 숙박권을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휴롬은 H410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신상위크를 진행하며, 최대 4만5천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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