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SSD와 HDD 가격이 급등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wccftech는 최근 공급망 소식통을 인용해 WD와 샌디스크, 마이크론과 같은 주요 낸드 플래시 업체들이 가격 인상을 계획 중이며, 특히 마이크론은 최대 30% 가까운 인상을 계획 중이라고 알렸다.
이는 AI 붐의 영향으로 데이터센터의 스토리지 요구량 증가에 따른 수요 폭증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며, 현재 주요 낸드 업체들은 고객들에게 견적 제공을 중단하거나 관련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영향은 낸드 플래시 뿐 아니라 HDD 디스크에도 영향을 주어, SSD 만큼의 급격한 인상은 아니겠지만 HDD 역시 일정 수준의 가격 인상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