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3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스크리머(Screamer)’와 ‘서브리미널(Subliminal)’에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이 적용된다. 또한 오는 5월 19일(현지시간)에는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Playground Games)의 ‘포르자 호라이즌 6(Forza Horizon 6)’가 DLSS 4, 레이 트레이싱 지원과 함께 출시된다.
한편 엔비디아는 픽셀에 사실적인 조명과 재질을 더해 렌더링과 현실의 경계를 좁히는 AI 기반 그래픽 혁신 기술인 엔비디아 DLSS 5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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