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의 첫 DSLR 카메라 루믹스 L10 라이브 뷰 및 얼굴 인식 기능이 주요 특징이다.
번들렌즈는 라이카 14-50mm F 3.8-5.6 손떨림 보정렌즈가 제공된다.
라이카 렌즈군을 사용하는 루믹스 L10은 최대 15명의 얼굴 인식 기능과 함께 Contrast AF, 움직이는 피사체에 맞춰 감도를 조절하는 인텔리전트 ISO, 광학식 손떨림 보정기능(MEGA ISO) 기술도 들어가 있다.
초당 3만번을 움직이는 초음파 먼지제거 필터와 1000만화소 포서즈(Four Thirds) 타입(17.3x13.0mm) 라이브 CMOS 센서를 사용하며, 이미지 처리 엔진은 비너스 III 시스템을 사용한다.
라이카 렌즈외에 올림푸스, 시그마 렌즈와 호환도 가능하다.
최근 보급형 DSLR에 자주 사용되는 풀타임 라이브 뷰 모드를 채용해 LCD를 통해 측광, 화이트밸런스, 노출, 색감 등을 조절할 수 있으며, 2.5인치 20만화소를 지원하는 LCD는 270도 회전이 가능한데다 라이브 뷰 상태에서 4:3 및 16:9, 3:2 비율도 모두 지원한다.
ISO는 최대 1600까지 지원하며, 1920x1080 HD 오토 포맷을 지원하며, SD/SDHC 메모리를 사용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450매 촬영이 가능하며, 번들 렌즈를 포함한 권장 소비자 가격은 149만 8000원이다.
마지막으로 정품 등록시 최대 3년 무상 A/S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