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시스(대표 이종성, www.sk-w.com)는 자사의 핸드폰 브랜드 ‘W(더블유)’의 두번째 스마트폰인 ‘윈(SK-S150)’을 선보였다.
윈(WYNN)은 안드로이드 플랫폼 2.3버전(진저브레드) 운영체제와 퀄컴 45nm 공정의 1.2GHz CPU를 제공하며, HSPA+ 통신방식을 지원한다.
윈(WYNN)은 스마트폰 대기화면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들이 사용자의 이용 패턴에 따라 변화하도록 설계되었다. 앱 쉐이드(App Shade) 기능은 사용빈도가 낮은 앱의 색상이 저절로 옅어지게 함으로써 자주 사용하는 앱과 색상이 대비되어 원하는 앱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또 미디어 팝업(Pop-Up) 기능을 통해 이어마이크 삽입과 동시에 TV, 음악, 동영상, 유튜브, 전화, TTS 등의 메뉴가 자동으로 떠올라 각종 멀티미디어 기능을 원터치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다른 특별 기능인 ‘인터넷 자동스크롤’ 기능은 인터넷 사용 시 장문의 글을 멀티 터치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가로화면상에서 화면을 자동으로 스크롤해주는 기능이다.
윈(WYNN)은 곡선 형태의 외부 디자인에 로얄 블랙, 드림 화이트를 시작으로 아이스 메탈, 샤이니 핑크 등 감각적인 4가지의 컬러 라인업이 잇따라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이물질 삽입 방지를 위해 모든 포트부에 커버를 채택했다.
윈(WYNN)은 DLNA기능을 탑재해 스마트폰에 저장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와이파이(WiFi)를 통해 PC, TV와 연결하여 큰 화면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500만 화소 카메라와 '터치 오토포커스 카메라' 기능, SK텔레콤의 HD 영상통화를 지원한다.
정전식 터치기능의 4인치 WVGA TFT LCD(해상도 480X800)와 3.5파이 이어폰잭, 와이파이(WiFi) 무선인터넷, 지상파 DMB, 블루투스, 8 기가바이트(GB) 외장메모리 제공, T맵 3.0 내비게이션, 무료 백신 프로그램 등 부가기능을 제공한다.
W 스마트폰 윈(SK-S150)은 다음 주부터 SK텔레콤 전국 대리점을 통해 출시되며, 가격은 80만원대 초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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