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 13.3인치 노트북 '씽크패드 X1'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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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3 11:56
방수호 前 기자 scavenger@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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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Lenovo, 대표이사 박치만)는 오늘 비즈니스 사용자와 전문가를 위해 성능과 이동성,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최적으로 조합한 가장 얇은 씽크패드 제품인 '씽크패드 X1' 노트북을 발표했다.
'씽크패드 X1'은 레노버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인 ‘For Those Who Do’와 부합하는 씽크패드 X시리즈의 신제품이다. '씽크패드 X1'은 씽크패드의 새로운 특징 이외에도 미국 군용규격을 충족하며 어떤 환경에서도 변함없는 성능을 보여주며 생산성과 효율을 증대시키면서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 및 사양을 제공한다.
'씽크패드 X1'에는 내구성이 강한 코닝 고릴라 글래스(Corning Gorilla Glass)를 사용한 13.3인치 수퍼 브라이트(super bright) 인피니티 스크린과 배터리를 30분만에 80% 수준까지 충전할 수 있는 래피드차지(RapidCharge) 배터리 기술,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Intel Wireless Display) 및 돌비 홈시어터 v4(Dolby Home Theater v4) 멀티미디어를 지원한다.
또한 가장 얇은 곳의 두께는 17mm미만이어서 씽크패드 제품 중 제일 얇은 초박형 노트북이지만 인텔 2세대 코어 프로세서 시리즈를 탑재해 레노버의 기존 13인치급 프리미엄 제품이었던 '씽크패드 X300'에 비해 CPU 성능을 2배, 그래픽 성능을 4배 가량 향상시켰다.
중량은 1.69kg이며 내부 롤 케이지(roll cage)와 마그네슘 새시(chassis)를 장착해 가볍지만 견고하며, 여덟 가지의 미국 군용 규격 기준을 통과해 비즈니스 사용자 및 전문가들에게 어떤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씽크패드 X1'은 8월 출시 예정으로 한국레노버의 비즈니스 파트너를 통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시장가는 1,739,000원이다.
한국레노버 박치만 대표이사는 '레노버는 신뢰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씽크패드로 업계에서 돋보여 왔다'며, '씽크패드 X1 노트북은 우수한 성능과 가장 얇은 두께의 디자인이 제공하는 휴대성과 이동성, 멀티미디어 성능의 탁월함, 그리고 저전력 관리 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우리는 비즈니스 사용자들에게 진정한 차이를 제공할 수 있는 기능들을 결합해 동급 최강의 ‘DO’ 제품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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