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키시스템즈 (대표 유동준, www.okiprinting.co.kr, 이하 오키)는 2009년 10월부터 무탄소 프로젝트를 실시한 결과, 2011 회계연도 탄소배출권을 지속적으로 상쇄하며 탄소중립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오키는 2009년 10월부터 2013년 3월의 기간 동안 탄소배출량 감소 노력에 이어 무탄소 프로젝트를 통한 환경개선방안을 모색, 오키의 주요 생산공장의 탄소 배출량이 ‘0’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일본 후쿠시마 및 태국 아유타야, 중국 심천에 각각 위치한 세 곳의 오키 생산공장에서 실행되고 있다.
다카오 히라모토(Takao Hiramoto) 오키 데이터 회장은 “무탄소 프로젝트을 통해서 총 5,477톤의 탄소배출권을 상쇄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오키는 무탄소 사업장에서 생산되는 모든 프린터 제품에 ‘무탄소 시설 생산(Manufactured at a Carbon Zero Facility)’의 스티커를 부착해 탄소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오키는 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환경 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탄소 중립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오키는 인도/ 태국/ 브라질 세 곳의 생산공장에서 2011 회계연도 하반기(2011년 10월 1일-2012년 3월 31일)에 발생한 5,477톤의 이산화탄소를 모두 감축했다. 모든 탄소배출권은 마킷 인바이런멘탈 레지스트리(Market Environmental Registry)의 K.K 새티스팩토리 인터내셔널(K.K. Satisfactory International)을 통해서 상쇄되었다.
오키의 ‘무탄소 프로젝트’는 자발적 저감권(VER:Verified Emission Reduction)을 구매하여 이들 생산 공장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상쇄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오키의 탄소중립에 대한 자발적 노력은 일본 환경부로터 ‘탄소중립 모범 사업체 (Carbon Offset Model Business)’로 선정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