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코리아(대표 박승현)는 오늘 자사의 WM8740 고성능 DAC와 WM8804 S/PDIF 오디오 트랜시버가 아이리버 Astell&Kern AK100 휴대형 오디오 시스템에 적용되 하이 파이(Hi-Fi) 음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Astell&Kern AK100은 휴대형 뮤직 플레이어로서 24비트 192kHz의 고해상도 무손실 사운드를 제공하며 MQS(Mastering Quality Sound 마스터링 퀄리티 음원) 파일뿐 아니라 Ogg, FLAC, WAV, WMA, APE, MP3 등의 다양한 무손실 오디오 파일 포맷을 지원한다. MQS 파일은 스튜디오에서 마스터링 시 다루어지는 고해상도 음원으로 CD보다 6배 이상 많은 정보량을 지니고 있다.
세계 최고 성능의 DAC인 WM8740은 Astell&Kern의 풍부하고 선명한 음질을 보장하여 제작자의 의도에 맞는 고해상도 음질을 제공한다. 또한, WM8804 오디오 트랜시버는 오디오 신호의 타이밍 문제를 해결하여 100kHz 이상의 주파수에서 발생하는 오디오 왜곡을 제거한다. 한편, Astell&Kern은 뛰어난 하이 파이 오디오 음질 제공 이외에도 최대 96GB 메모리 및 독특한 유저 인터페이스, 2.4인치 터치스크린과 제어 버튼, 수공 알루미늄 케이스를 제공한다.
아이리버의 헨리 박 CEO는 “아이리버는 세계 최고의 하이엔드 오디오 장비에 사용되는 울프슨 WM8740 DAC의 명성을 확인하고 이 제품을 Astell&Kern에 채택하였다” 라며, “높은 신호 대비 잡음비(SNR)와 낮은 THD(Total Harmonic Distortion)는 WM8804 오디오 트랜시버의 장점과 결합하여 기존 CD에서는 들을 수 없던 최고 음질의 오디오 선명도를 Astell&Kern을 통해 제공하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