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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X-T3 런칭 기념 이벤트 진행

2018-09-14 11:17
편집부 press@bodnara.co.kr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최신 미러리스 카메라 기술이 집약된 4세대 X 시리즈의 첫 모델 ‘X-T3’를 출시하고 런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후지필름 X-T3는 사진과 영상 모두를 강화하는 후지필름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인물, 풍경, 스냅, 스튜디오 및 스포츠 사진 촬영부터 4K/60P 10bit 영상 출력까지 지원한다.

후지필름은 자체 개발한 센서와 이에 대응하는 프로세서를 적용해 2012년 미러리스 카메라를 런칭하고, 이후 3세대에 걸쳐 화질과 성능을 향상시켜 왔다. 그리고 이번 X-T3에 4세대 센서인 ‘X-Trans CMOS 4’와 고속 이미지 처리 엔진인 ‘X-Processor 4’를 처음으로 탑재해, X 시리즈 사상 최고의 해상력과 색 재현력, 고속처리 성능을 구현했다.

X-T3는 2610만 화소 이면조사형 ‘X-Trans CMOS 4’ 센서 전체 영역에 위상차 화소를 배치하여 빠른 AF로 동체 추적 성능 향상, 독자적인 컬러 필터 배열의 센서로 로우 패스 필터 없이 모아레와 가색 제어, 이면조사형 구조의 센서 등 새로운 디바이스와 향상된 신호처리 기술로 최저감도 ISO 160을 실현하고 사진과 동영상 모두에서 노이즈를 감소시켰다.

‘X-Processor 4’ 프로세서는 전작 대비 약 3배 빨라진 고속처리 성능, 프로 동영상 시장의 요구에 걸맞는 4K/60P 10bit 출력을 APS-C 사이즈 이상의 센서를 탑재한 미러리스 카메라 중 세계 최초로 실현했다.

APS-C 사이즈 이상의 센서를 탑재한 미러리스 카메라 가운데 세계 최초로 4K/60P 4:2:0 10bit의 카메라 내 SD카드 기록과 4K/60P 4:2:2 10bit HDMI 출력에 대응하며, 두 가지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동영상 특화 필름 시뮬레이션 ‘이터나’를 탑재했고, 센서의 읽기 속도는 전작 대비 약 1.5배 빨라져 4K/60P에서도 약 17m/s의 고속을 유지한다.

 

컬러는 블랙과 실버 두 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본체 1,899,000원, X-T3+XF18-55mm 렌즈 키트 2,299,000원으로, 9월 14일부터 청담동 후지필름 스튜디오와 전국 후지필름 체험존, 대형 온라인 쇼핑몰 및 오픈마켓, 후지필름 공식 온라인 쇼핑몰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후지필름은 X-T3 출시를 기념하여 정품등록 및 캐시백&포인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9월 14일부터 11월 11일까지 X-T3를 구매하고 11월 1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fujifilm-korea.co.kr)에서 정품 등록한 고객에게 X-T3 전용 세로 배터리 그립 VG-XT3를 선물한다.

해당 고객이 XF23mmF1.4R, XF56mmF1.2R, XF16-55mmF2.8R 렌즈를 추가 구입할 경우 10만원의 캐시백을, XF50-140mmF2.8R 렌즈를 추가 구입하면 15만원의 캐시백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9월 13일 기준 X-T1, X-T2 신품을 구입하여 정품 등록이 되어있는 고객이 X-T3를 새로 구매하면 정품 등록 시 후지필름 홈페이지 몰에서 사용가능한 20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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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9-21 11:04/ 신고
가격적인 메리트는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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