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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크리에이터 레디 드라이버 419.67 버전 공개

2019-03-22 13:39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엔비디아(NVIDIA)가 비디오(동영상) 및 이미지 편집 전문가, 게임 개발자를 위한 지포스(GeForce) 및 타이탄(TITAN)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공개하였다.

 

이번 드라이버는 '크리에이터 레디(Creator Ready)' 드라이버라고 하며 419.67 버전이다. 기존에 엔비디아는 게이머를 위한 '게임 레디(Game Ready)' 드라이버를 선보였는데 이제 새롭게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지포스 드라이버를 선보인 것이다.

엔비디아는 이번 드라이버가 오토데스크 아놀드(Arnold), 에픽게임즈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 4.22, 레드 레드시네-X 프로(REDCINE-X PRO), 어도비 라이트룸(Lightroom)과 서브스탠스 디자이너(Substance Designer) 등 다양한 창작용 소프트웨어에 최적화되었다고 하였다.

또한 지포스 RTX 2080 그래픽카드를 장착한 시스템은 이전 지포스 드라이버와 비교하면 블렌더 사이클(Blender Cycles)에서 최대 13%, 어도비 포토샵(Photoshop) CC에서 최대 9%,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 CC에서 최대 9%, 시네마(CINEMA) 4D에서 최대 8%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이번 드라이버에 대한 세부내용은 릴리즈 노트에서 확인할 수 있고 엔비디아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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