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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기반 게임 지원 시스템 '프로젝트 G-어시스트' 공개

2024-06-04 10:45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엔비디아에서 X 계정을 통해 예고했던 지포스 GTX G-어시스트의 새로운 버전인 '프로젝트 G-어시스트(Project G-Assist)' 기술 데모를 공개했다.


스튜디오 와일드카드(Studio Wildcards)의 게임 '아크: 서바이벌 어센디드(ARK: Survival Ascended)'를 통해 공개된 프로젝트 G-어시스트는 게이머의 음성이나 텍스트 입력, 게임 화면의 상황 정보를 활용해 AI 비전 모델로 데이터를 처리한다.

게임 지식 데이터베이스에 연결된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의 상황 인식과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킨다. 이후 텍스트나 음성으로 맞춤형 응답을 생성한다. 예를 들어 크리처, 아이템, 스토리, 목표, 어려운 보스 전투 등에 대한 공략을 지원받거나, 게이머가 처한 상황에 맞춘 응답을 제공한다.

또한 성능 지표 분석, 사용자 하드웨어 사양에 맞춘 그래픽 설정 최적화, 안전한 오버클럭 적용이 가능하며 성능 목표를 유지하면서도 지능적으로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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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좋아 / 24-06-05 10:56/ 신고
좀 더 있으면 그래픽카드라 불리지 않고, AI카드라 불리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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