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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Mark 레이트레이싱 테스트 포트로얄, DXR 미지원 VGA도 구동 계획

2019-01-21 12:07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UL Benchmark에서 3DMark와 PCMark 10등 벤치마크 SW의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밝혔다.

 

4gamer.net과의 인터뷰를 통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레이트레이싱 성능 테스트를 위해 업데이트된 포트 로얄(Port Royal)을 DXR 미지원 그래픽 카드도 테스트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반사 이외에 추가적인 레이 트레이싱 도입과 렌더링 해상도를 높인 익스트림 모드도 선보일 예정이다.

추가로 엔비디아 튜링 아키텍처의 DLSS를 지원하는 포트 로얄을 2월 중에 출시할 예정인데, DLSS는 엔비디아 튜링 아키텍처 전용 기능인데다 딥러닝(AI) 기반 기능인 만큼 기능 테스트의 일부로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AMD의 Primitive Shader와 NVIDIA의 MEsh Shader 처럼 새로운 기술을 지원하는 하드웨어 등장에 맞춰 신규 DX12 기반 테스트를 개발할 계획이 없냐는 질문에는 아직 Time Spy로 충분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PCMark 10과 관련해서는, PCMark 8에 있다가 제외된 배터리 테스트를 2월 중순(2019년 6번째 주)에 업데이트할 계획이라며, 최신 오피스 환경과 동영상, 게이밍, 아이들 상태에 따른 네 가지 프로파일이 제공될 것이라는 내용을 전했다.

추가로 PCMark 8에는 있지만 PCMark 10에는 없는 스토리지 벤치마크를 현재 개발 중이라는 내용도 전했다. 단순히 특정 스토리지를 지정해 테스트하는데 그치지 않고 HDD와 SSD, SATA와 NVMe 조합처럼 실제 사용환경을 반영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며, 아직 구체적인 업데이트 일자를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

VR마크 또한 새로운 플랫폼을 대상으로한 독자적인 버전을 개발 중이며, 최근 업계 화두인 AI 추론 벤치마크를 개발할지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는 내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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