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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 오브 더 툼레이더, 출시 6개월만에 실시간 레이트레이싱과 DLSS 지원

2019-03-20 12:32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섀도 오브 더 툼레이더(Shadow of the Tomb Raider)'에 RTX(실시간 레이트레이싱)와 DLSS (Deep Learning Super Sampling, 딥러닝 슈퍼 샘플링) 기능이 추가되었다.

 

RTX와 DLSS는 섀도 오브 더 툼레이더 PC 버전 열세 번째 패치(build 1.0.280)로 추가된다. 패치는 게임 실행 시 자동 업데이트된다. 게임을 실행하고 옵션으로 이동하면 디스플레이 'NVIDIA RTX DLSS'와 '광선 추적 그림자 품질(RAY TRACED SHADOW QUALTIY)'이 추가되어서 설정할 수 있다.

두 기능을 게임에서 사용하려면 엔비디아(NVIDIA) 지포스 RTX 20 시리즈 그래픽카드와 지포스 최신 드라이버(419.35 버전 이상)가 필요하고 윈도우10을 레드스톤 5 (1809 버전) 이상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엔비디아는 4월에 지포스 GTX 10 시리즈도 RTX를 지원할 것이라고 했으므로 향후 지원 그래픽카드는 늘어날 수 있다.

한편 섀도 오브 더 툼레이더는 2018년 9월 14일에 출시되었으며 RTX와 DLSS 지원 대상 게임이라는 점을 홍보했으나 게이머들은 거의 6개월이 지나서야 비로소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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