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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리오 메이커 2, 게이머가 등록한 코스 5백만 개 돌파

2019-08-12 12:34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닌텐도(Nintendo)가 공식 트위터로 '슈퍼 마리오 메이커 2 (Super Mario Maker 2)' 커뮤니티에 등록된 코스가 5백만 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슈퍼 마리오 메이커 2는 게이머가 직접 게임을 진행하는 코스를 다양한 방식으로 꾸며서 일반 슈퍼 마리오 시리즈와 다른 기분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른 게이머가 만들어서 커뮤니티에 등록한 코스도 다운로드하여 게임을 해볼 수 있는데 6월 28일 게임이 출시된 이후 2개월도 지나지 않아서 5백만 개 이상 등록되어 인기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7월 24일에 닌텐도는 게이머가 등록 가능한 슈퍼 마리오 메이커 2 코스를 32개에서 64개로 늘렸는데 그 영향으로 더 많은 코스가 등록되었을 여지도 있다. 참고로 게이머가 만든 코스는 직접 싱글 플레이 모드로 끝까지 진행한 경우에만 등록할 수 있으므로 아무리 도전해도 통과하기 불가능한 코스 때문에 난처해지는 일을 방지한다.

한편 닌텐도는 코스 5백만 개 등록을 기념하여 새로운 코스로 '쿵쿵의 무너져가는 지하 묘지(Thwomp's Crumbling Catacombs: X25-V7M-CHG)'와 '장난감 방을 지나서(Through the Toy Room: 1HW-VTB-F0H)'를 공개했으므로 관심 있는 이들은 다운로드하여 즐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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