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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104도의 촬영 각도를 지원하는 네트워크 돔 카메라 4종 출시

2012-03-12 10:18
방수호 前 기자 scavenger@bodnara.co.kr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 http://www.panasonic.co.kr/)는 초광각 렌즈를 통해 104도의 각도를 효율적으로 촬영 가능한 실외용 네트워크 돔 카메라 ‘WV-SW155P’, ‘WV-SW152P’와 실내용 네트워크 돔 카메라 ‘WV-SF135P’, ‘WV-SF132P’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나소닉의 실외용 네트워크 돔 카메라 ‘WV-SW155P’

 

파나소닉의 실외용 네트워크 돔 카메라 ‘WV-SW155P’와 ‘WV-SW152P’는 104도의 초광각 렌즈로 넓은 공간을 촬영 가능하여 1대만으로도 2대에 준하는 사용 효과를 낼 수 있고, 광각임에도 화면 왜곡이 심하지 않아 실사 같은 영상을 지원한다. 그리고 파나소닉 네트워크 카메라의 슈퍼 다이나믹 기능을 사용하면 밝기를 보정해주어 어두운 실내와 밝은 실외를 구분 없이 잘 표현하며, 깔끔하고 간소한 디자인과 제품의 측면에서 처리되는 케이블 구조로 케이블 구멍과 마운트 브래킷이 필요하지 않아 설치하기 간편하다.

 

‘WV-SW155P’는 1.3메가 픽셀의 고감도 MOS 센서를 장착했으며 HD(1280x960, 30fps) 촬영을 지원하고, ‘WV-SW152P’ 역시 1.3메가 픽셀 고감도 MOS 센서를 탑재하였으며,SVGA(800x600, 30fps) 촬영을 지원한다. 파나소닉의 독자적인 시스템 LSI 플랫폼으로 고해상도 영상 기록이 가능하며, SDHC 및 SD 메모리카드를 저장매체로 사용한다.

 

 



파나소닉의 실내용 네트워크 돔 카메라 ‘WV-SF135P’

 

한편 실내용 네트워크 돔 카메라 ‘WV-SF135P’에도 104도의 각도를 지원하는 초광각 렌즈를 통해 넓은 공간 촬영이 가능하며, 저조도 촬영에 적합하여 어두운 부분에서도 사람과 사물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다. 파나소닉의 LSI 플랫폼으로 고해상도 영상 기록이 가능하며, SDHC 및 SD 메모리카드를 저장매체로 사용한다. 또한 파나소닉 ‘WV-SF132P’도 1.3메가 픽셀 고감도 MOS 센서를 장착하였으며, SVGA(640x480, 30fps) 촬영을 지원한다.

 

파나소닉코리아 상품 사업본부 시스템솔루션사업팀 이윤석 팀장은 '초광각 렌즈를 통해 보다 넓은 공간을 촬영할 수 있는 네트워크 카메라의 출시로 고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제공하고,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며, '실내외 공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네트워크 카메라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2 19:00/ 신고
감시촬영 범위가 넓어지면 그만큼 비용도 감소하겠군요
끓여만든배 / 12-03-15 1:57/ 신고
넓은 범위를 커버할 수 있겠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9 10:14/ 신고
파나소닉 이름을 달고 나오니 가격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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